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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시민기자 활동

국악과 대중음악이 만나는 무대, ‘경계없는 울림’ 23일 개막

by yunhy720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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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 나무아이라이브홀에서 열려
기사원문 : 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689
출처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http://www.incheonin.com)

 

경계없는 울림 메인포스터

인천시와 인천음악창작소의 후원으로 열리는 공연 「경계없는 울림 (合 : The Spirits of Fusion)」 이 오는 23일(토) 오후 6시, 인천 나무아이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 다른 장르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울림을 만들어내는 무대로 기획되었다. 약 90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전통과 현대, 세대와 세대를 잇는 다채로운 흐름을 선보인다.

무대에는 블루스·록·재즈를 기반으로 한 밴드 '코닉섹션'(Conic Section)과 국악의 깊은 호흡을 현대적으로 확장하는 '오병옥밴드'가 참여한다.

또한 해금 연주자 신수아, 국악 타악 연주자 윤상연이 게스트로 합류하여, 전통 악기의 선율과 현대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무대를 꾸려나간다.

코닉섹션
오병옥

이번 공연은 단순한 크로스오버가 아닌, 음악의 본질적 힘을 통해 관객과 깊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연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확장하는 자리이자, 국악과 대중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만 원이다.

출처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http://www.incheo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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